고추월 대표, 제주여중·고 총동문회에 1천만원 기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15 16:14
월자제지의 고추월 대표가
제주여자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장학재단에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고추월 대표는
평소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데 노력해 왔는데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제주대학교에도 11억원 넘게 기탁했습니다
또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3억7천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고 대표는 이같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여성최고 경영자상, 만덕 봉사상,
아너소사이어티 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고추월 대표는 제주시 구좌읍 출신으로
월자포장, 월자제지, 그린자원을 잇따라 설립해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제주의 대표적 여성기업인 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