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서 가스누출 추정 화재, 60대 화상(수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16 09:08

오늘 새벽 4시 10분쯤
제주시 추자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LP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66살 박 모 여인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해경경비함정을 통해 제주시내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물을 끓이려고 불을 붙이다 가스레인지가 폭발했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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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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