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빈집 돌며 현금 훔친 1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1.18 11:38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서귀포시 보목동 일대 빈집을 돌며
모두 6차례 동안
현금 30여 만 원을 훔친 혐의로
18살 한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 군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같은 혐의로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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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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