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서귀포시 하원동 산림조합 목재잡하장 앞 도로에서
35살 김 모 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하부와 운전석 일부분을 태우고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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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시각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광평교차로에서
51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부 불에 타 소방서추산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제보 : 송경조>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