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의회, '협동조합형 관광마을' 벤치마킹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18 16:56
울산 광역시 동구의회가
제주시 조천읍에 조성중인 '협동조합형 관광마을'인
스위스마을을 방문해
마을만들기와 수익창출 방안을 배웠습니다.
특히 수익 창출이라는 협동조합 본연의 기능을 살리기 위해
각 건물의 1층을 상가로,
2층 게스트하우스,
3층을 주거공간으로 구성하고 자신만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점,
세번 이상의 인터뷰를 통해
자격을 갖춘 조합원을 엄격히 선정한다는 점에서
성공가능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제주시 조천읍에 조성중인 '협동조합형 관광마을'은
복지국가인 스위스의 협동조합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오는 3월 1일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