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동안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겨울철 화재는 모두 852건으로
한해 평균 170여 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852건의 겨울철 화재로
모두 10명의 사상자가 났고
9억7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요 원인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54%로 절반을 넘었고
전기로 인한 화재가 19%를 차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겨울철이 되면서
실내에서 난방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