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공항만 구제역 차단방역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1.19 10:52

제주특별자치도가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한
강도높은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1일 전북 김제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공항만에 소독 장비를 보강해 입도 관광객과 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외부인의 사육농가 출입을 통제하고
다른 지역에서 온 수의사 등 축산 관계자는
소독필증을 받은 경우에만 출입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추위와 눈 날씨로
돈사나 축사 방역이 어려워진 만큼
전담인력을 확충해 농가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