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강정동 민군복합형관광미항 개항을 앞두고
올 상반기 안으로 선석 배정을 완료하고
편의시설도 보강합니다.
제주도는 해외 크루즈 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선석 배정 계획이 조기에 확정돼야 한다는
업계측 요구에 따라
당초 7월로 예정이던 선석 스케줄을
올 3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내년 3월까지 모든 접안시설 공사와
관광객 수송 시설 등을 보강한 뒤
내년 7월 1일부터 강정민군복합형관광미항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