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권 보호대책 마련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1.21 17:28

제주 중앙지하상가와 동문시장 상인회,
칠성로 상점가 등으로 구성된
제주 지역상권 보호 대책위원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상권 보호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시 광양로타리에
지하상가를 건설하는 것은
원도심의 상권을 폐허로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면세점들이 든든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손님을 싹쓸이 하고 있다며
특단의 대책을 통해
지역상인들의 살길을 찾아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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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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