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없는 섬' 경제적효과 8천 538억 원 추정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1.21 17:42

제주도가 추진하는 '탄소 없는 섬' 정책을 통해
8천 538억 원의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제주지역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경제성 분석'을 통해
탄소 없는 섬 정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8천 538억 원의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특히 스마트그리드 보급을 통해
2천 370억 원의 부가가치와
5만 2천 톤의 온실가스 감축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전기자동차 보급 효과 1천 590억 원,
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 효과는
4천 570억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한편 한국은행은
탄소 없는 섬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력시장의 제도 개선과 에너지 저장에 대한 계획을
추가로 반영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