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유족회장에 양윤경 氏 당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22 17:18

제주 4.3 희생자 유족회 신임 회장에
양윤경 서귀포시지부회 부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신임 양윤경 회장은
한국농업경영인제주도연합회장과
한국농어민신문사 제주지사장,
4.3 유족회 남원지회장을 맡은 바 있습니다.

임기는 오는 3월부터 3년간입니다.

제주 4.3 유족회는
이번에 처음으로 대의원 회의에서 투표로 회장단을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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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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