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작업 제한적, 출근길 시민 불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25 08:22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극히 제한적이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교통량이 많은 도로를 중심으로
가용한 제설차량을 총동원해 눈을 치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시내 도심권 대부분이 결빙돼
제설작업이 이뤄지더라도 극히 제한적이고
대중교통 또한
제 시간에 도착하지 않는 바람에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도로결빙구간이 많은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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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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