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양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제주첨단과학단지 아파트에 대한 분양가 심사가
내일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분양가심의위원회는
내일 오전 11시부터 회의를 열어
첨단과기간지에 신축 예정인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에 대한 분양가를 심의합니다.
시행사측은 분양가를
당초 3.3제곱미터에 965만원에 신청해
고분양가 논란을 일으킨데 이어
최근에는 25만원을 더 올려
990만원에 재심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심사과정에서
이같은 고분양가가
어떻게 조정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