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제주세무서 허물고 복합관사 신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1.26 18:09

제주시 이도2동 옛 제주세무서 부지에
국가공무원과 일반인이 함께 생활하는 공동주택이 들어섭니다.

기획재정부는 올 하반기 248억원을 투입해
옛 제주세무서 건물을 허물고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의
제주복합관사를 짓기로 했습니다.

특히 전체 216세대 가운데 144세대는 민간에 임대하기로 했습니다.

개발 사업을 맡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10월 건물을 철거하고 연내 착공할 계획이며
2018년 6월부터 입주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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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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