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0시20분쯤
서귀포 남동쪽 111km해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고 있던 서귀포선적 37톤급 연승 어선을 구조해
서귀포항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경서에 따르면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62살 김 모 씨등
선원 9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해상에서의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출항 전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