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연계 청년희망 프로젝트사업 개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31 10:25

중소기업과 연계한 청년희망 프로젝트 사업이 현실에 맞게 개선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2월 1일)부터
중소기업 연계형 청년희망 프로젝트사업 운영지침을 개정해
지금까지
인턴 3개월 후 정규직화를 지원조건으로 내걸었으나
앞으로는 인턴기간 없이 최초 정규직 채용을 지원대상으로 바꿨습니다.

또 기본 150만원 이상의 임금조건과 함께
170만원 이상을 지급하는 경우
기업에 주는 지원금에서 5만원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년 고용 우수기업과 참여자에 대해
최고 100만원씩의 장려금 지원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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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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