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항 인근 해상 어선 좌초,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2.01 13:00

오늘 아침 7시 50분쯤
제주시 애월항 인근 해상에서
선원 13명이 타고 있던 제주선적 4천3백톤급 모래운반선적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해당 어선을 안전조치 해 파손 부위 등을 확인하는 한편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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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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