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고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23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모금 캠페인을 벌여
목표액 33억5천만 원을 넘은
39억 4331만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제주지회 창립 이래 역대 최대 모금액으로
사랑의 온도는 117.7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일) 오전 제주도청 현관에서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을 갖고
나눔의 손길을 전해준 도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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