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수 식품과 농수산물이
각종 유해물질 검사에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제수용품인 옥돔과 동태, 사과, 배 등
39개 품목에 대한
방사능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농산물 22개 품목에 대한 잔류 농약 검사에서도
단감과 사과 등
8개 폼목에서 기준치 이하의 극미량만 검출됐습니다.
이 밖에도 중금속과 대장균군 등
기타 유해물질 검사도
기준치 이하로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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