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직원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2.03 13:22

오늘 낮 12시쯤
제주시 연동 건강관리협회 인근 주차장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직원인
43살 김 모씨가
자신의 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고혈압을 앓고 있던 김 씨가
그제 오전 11시30분쯤
병원을 다녀오겠다고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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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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