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간이숙소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07 14:16

어제(6일) 저녁 6시10분쯤
제주시 연동
마리나 호텔 사거리 인근
간이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택 부분 20여 평이 전소되고
다용도실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70 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취급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호성 기자 촬영 및 편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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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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