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나흘째, 평년기온 웃돌며 포근(9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09 08:22

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 제주지방은
평년기온을 웃돌며 나들이하기에 좋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1도, 서귀포 14도로
평년기온을 2도가량 웃돌며
포근할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에서 최대 2미터로
일겠습니다.

설 연휴의 마지막날인 내일 제주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다소 오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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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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