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과수원 화재…감귤 나무·벌통 소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09 14:27

오늘 오후 1시쯤 서귀포시 동홍동 한 과수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10여 분만에 진화됐지만
감귤 나무 4 그루가 타고 벌통 20여 개가 소실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과수원 주인과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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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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