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귀경행렬이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제주국제공항에는 이른 아침부터
설 연휴를 보내고
일터로 돌아가려는 귀경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 4만 1천여명이
제주를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5도 안팎에 이르러 포근하겠고
내일은 오후부터 모레밤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