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수영장에서 익수사고 60대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2.10 14:42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펜션 내 수영장에서
67살 강 모 할머니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강 할머니는 119의 도움을 받아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되찾았고,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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