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일)  |  김경임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과 제주시가 35.4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 31.3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월요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낮 기온이 31도 안팎으로 무덥겠습니다. 산지를 중심으로 내리는 비는 내일 밤까지 20에서 80mm, 해안 지역에는 5에서 20mm 더 내리겠습니다. 폭염 속 습도가 높아지며 당분간 밤낮으로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영세업자 공사대금 가로챈 60대 구속
  •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 영세업자를 상대로 공사대금을 가로챈 6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제7회 세계물포럼 행사장 부스를 제작해주면 공사대금을 지급해 주겠다고 속여 원청업체로부터 받은 돈을 피해자 오 모 씨에게 지급하지 않는 등 1천 4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이미 같은 수법으로 5건의 지명수배 상태에 있었으며, 근무하지도 않는 회사에 재직중인 것처럼 명함을 만들어 영세업자들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2016.02.11(목)  |  김수연
  • 주요뉴스(2시)
  • {오후부터 강풍 동반한 '비'…내일까지 최고 60mm } 오늘 제주지방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최고 60mm 가량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 농업용 면세유 부정 사용 무더기 적발 } 농업용 면세유를 불법 사용한 농업인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농업용 면세유를 가정용 등으로 사용한 7군데 농가와 농기계 고장 여부를 신고하지 않은 농업인 137명을 적발하고 면세유를 회수 조치했습니다. { 道, 노후 시내·외버스 20여대 교체 } 제주도는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차령이 10년 이상된 시내·외버스 20여 대를 저상 전기버스와 중저상 버스 등 고급형 버스로 교체합니다. { 제11회 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18일 개막 } 제1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과 한림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 2016.02.11(목)  |  이정훈
  • 평년기온 웃돌며 포근…늦은오후부터 '많은 비'(14시)
  • 오늘 제주지방은 평년기온을 크게 웃도는 대체로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7도, 서귀포 15도로 평년기온을 5~7도가량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된 해상에는 물결이 최대 4미터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늦은 오후부터는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시작되겠으며 내일까지 최대 60mm가량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6.02.11(목)  |  나종훈
  • 날씨/주말까지 강풍 동반한 '많은 비'
  • 봄처럼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오늘부터 주말인 모레까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세요. 오늘도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에서 무려 17도까지 오르며 4월 중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이렇게 높은 기온을 유지하지만 내내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주말까지 길게 이어지며 강우량도 많겠습니다. 내일까지 최대 60mm가 예상되고 토요일까지 더 늘어나겠습니다. 특히나 바람까지 강하게 불 걸로 예보돼서 시설물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은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남쪽계열의 바람이 불며 낮 기온은 16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오늘해상> 해상도 비가 내리며 안개가 자욱하겠고 물결은 최고 4미터까지 높아지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도 종일 비날씨가 예보됐습니다. 기온은 조금 더 올라서 낮 최고기온 16에서 18도분포가 예상되고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비바람 치는 날씨에도 기온이 높아서 추위는 없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5미터까지 매우 높아지겠습니다. <주간예보> 비가 그친 후에는 평년기온으로 떨어지겠고 다음 주 중반까지 기온은 평년수준보다 약간 밑돌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6.02.11(목)  |  이소정
  • 오후부터 강풍 동반한 '비'…내일까지 최고 60mm(9시)
  • 오늘 제주지방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내일까지 20에서 60mm의 강수량이 예상되는 가운데 모레까지 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17도, 서귀포 15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4미터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6.02.11(목)  |  김수연
  • 펜션 수영장에서 익수사고 60대 구조
  •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의 한 펜션 내 수영장에서 67살 강 모 할머니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강 할머니는 119의 도움을 받아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되찾았고,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16.02.10(수)  |  김수연
  • 승용차 도로경계석 들이받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오늘 낮 12시 20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1리 교차로에서 43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과 충돌하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을 모두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제공 : 오성석
  • 2016.02.10(수)  |  김수연
  • 황금연휴 끝!…"다시 일상으로"
  • 설 연휴 마지막날 공항은 막바지 귀경인파로 북적였습니다. 고향 가족들과 귀경객 들은 아쉬움 속에 서로 안부 인사를 전하며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모처럼 포근한 날씨 속에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은 즐거운 연휴 마지막 날을 보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설 연휴 마지막날 공항은 귀경 인파로 북적입니다. 고향에서 짧은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갈 채비를 하는 귀경객들. 마중 나온 가족들과 아쉬움 속에 안부인사를 나눕니다. 손자 손녀들 재롱에 웃음이 떠나지 않던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고향 가족들이나 떠나는 귀경객 모두, 다음 만날때까지 무탈하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인터뷰:양정순 김태현/제주시 연동> "애들도 볼 수 있고 손녀딸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런데 지금 떠나니까 조금 아쉽네요." 자식들을 보내는 부모님들도 쉽게 발길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인터뷰:한석지 /제주시 도남동> "설 지내려고 내려와서 부모들도 부모지만 할머니 할아버님 뵙고 인사 잘 드리고 건강하게 돌아가서 기쁘죠. 다시 만날 때까지 기다려야죠." 제주공항에는 귀경객들을 실어나르기 위해 오늘 하루만 항공기 480편이 투입됐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연휴 마지막날 공항에는 귀경객과 관광객 등 모두 4만여 명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제주를 빠져나갔습니다. " 모처럼 포근한 날씨 속에 가족단위 나들이 객들도 야외로 나왔습니다. 아빠와 아이들은 아직 녹지 않은 눈 밭에서 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인터뷰:현채은 현창익/서귀포시 동홍동> "지금까지 아이들하고 놀아줄 시간이 없었어요. 일 때문에..오랫만에 연휴 마지막 날 나와서 노니까 애들도 좋아하고 너무 기분 좋습니다." 닷새 동안 이어진 설 황금 연휴도 어느덧 마무리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6.02.10(수)  |  김용원
  • 날씨/오후 늦게부터 강풍동반 '많은 비'
  • 연휴가 끝난 후 내일은 오후 늦게부터 비가 내리겠고 주말인 토요일까지 많은 양이 예보됐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설의 마지막 연휴도 맑고 포근한 날씨로 마무리했습니다. 해가 지면서는 구름이 조금씩 많아지고 있는데요. 일상으로 돌아가는 내일은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주말인 토요일까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겨울비치고는 양이 많은데요. 모레까지 강수량은 최대 60mm가 예상되고 토요일까지 강수량은 더 늘어나겠습니다. 비는 모레 집중되겠고 특히나 비가 내리는 동안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관리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육상> 남쪽계열 바람이라 추위는 없습니다. 오히려 기온이 올라서 제주시는 무려 17도까지 오르겠고요. 4월 중순의 포근한 기운이 감돌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고 비교적 따뜻한 바람으로 인해서 낮 기온은 17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내일해상> 해상은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겠고 비날씨에 짙은 안개가 끼고 밤부터는 천둥번개가 치겠습니다. <주간날씨> 비가 그친 후 다음 주 중반까지 평년기온을 약간 밑돌며 쌀쌀할 전망입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6.02.10(수)  |  이소정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