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이 KEB하나은행으로부터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출연금 2억원을 유치했습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오늘(12일) 회의실에서
KEB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출연금 2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재단은 하나은행의 특별출연금을 토대로
15배인 30억원을
소상공인들에게 신용보증 할 계획입니다.
보증 대상은 제주도내에 소재하고
사업자등록 후 3개월이 경과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롯데면세점을 시작으로, 제주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으로부터 5억원의 특별출연금을 확보하는 등
모두 81억원의 출연금을 조성해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