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안녕 기원 '해신제' 봉행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12 18:51

주민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해신제가
오늘(12일) 오전 제주시 화북포구의
제주도기념물 제22호인 해신사에서 봉행됐습니다.

해신제에는 화북동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어민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마을의 무사안녕과 화합을 기원했습니다.

한편, 정월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마을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마을제가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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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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