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세계자연유산지구 방문객 감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2.14 13:10

지난달 한파와 궂은 날씨로 제주도내 세계자연유산지구 방문객이
대부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한달 성산일출봉 방문객은
20만 5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줄었습니다.

이와함께 거문오름 방문객은 8%, 세계자연유산센터 6%,
만장굴은 5% 감소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한파와 궂은 날씨가
방문객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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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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