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지역의 축산분야 조수입이 9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축산분야의 조수입은
9천 349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1%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양돈업이 전년대비 9% 증가한 4천 140억 원,
양계업은 13% 증가한 597억원,
양봉업은 196억 원으로 전년보다 37% 증가했습니다.
반면 말산업은 사육두수 감소 등으로
2014년 870억 원에서 지난해 8백억 원으로 7% 줄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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