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항만에 모기 포충기 설치 운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16 18:06

제주의 관문인 제주공항과 제주항에
지카바이러스의 매개 모기로 알려진
흰줄숲모기의 감지를 위한 전기 포충기가 설치됐습니다.

국립제주검역소는
각종 질병을 옮길 수 있는 모기 감지를 위해
제주공항과 제주항에 모두 4기의
포충기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존 4월부터 실시하던
모기 채집을
2달 가량 앞당긴 것으로
이를 통해 지카바이러스 감시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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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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