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열리는 태권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이틀째를 맞아
제주 선수들도 선전하고 있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오늘(17일)
제주도청 김선욱을 포함해 박범천과 제주대학교 이홍석 그리고
제주출신의 경희대 김신비 선수가 출전해 국가대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김선욱이 쾌조의 컨디션으로 결승전에 진출한 가운데 김신비도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홍석과 박범천 선수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한번 기회를 노립니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은 내일(18일) 하루 휴식을 취하고
모레(19일) 품새 국가대표 선발전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