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설립 승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2.18 10:02

제주영어교육도시에 4번째 국제학교가 들어섭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주식회사 해울이 신청한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설립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인 12학년까지 운영되며
68학급에
1천 254명의 정원 규모로 신청됐습니다.

네번째 국제학교인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는
올해중 착공에 들어가
내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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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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