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화려한 기술…태권도 '묘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2.18 14:30
제주평화기대회 첫날부터 선수들은
멋진 발차기 같은 화려한 기술을 뽐냈는데요,

이 때문에 경기장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태권도의
묘미를 선사했습니다.

계속해서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B.G 빠른 음악)

전광석화처럼 빠른 발차기 공격

수세에 밀리다가도 전세를 바꾸는데
단 한번의 공격으로도 충분합니다.

대회 첫날부터 참가 선수들은
화려한 태권도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겨울 동계훈련을 통해 다진 기술과 체력을 내세워
저마다 이번 대회 최고의 성적을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김태현 / 광성고 ]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 뛰는 평화기대회인데요. 동계훈련도 열심히 준비했고 메달을 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한상훈 / 상무고 ]
"그 전에는 제주평화기 3번 출전했는데 모두 8강에서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메달 따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 대회 11개 중,고등학교 백여명을 출전시킨
제주선수단은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을 바라고 있습니다.

특히 여자고등부에서 깜짝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진성 / 제주도태권도협회 전무이사 ]
"작년에 전국체전에서 메달을 따낸 선수들고 있고 특히 여고부 선수들도 있어서 이번에는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롭게 달라지는 태권도 규칙이 처음 적용되는 대회인 만큼
심판들의 각오도 남다릅니다.

낮은 오심률로 제주평화기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로 거듭나도록
경기에 임하겠다는 각옵니다.

[인터뷰 박태욱 / 대한태권도협회 상임심판]
"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주관하는 태권도대회 첫 관문이잖아요. 선수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남자고등부 플라이급과 페더급 등 네체급 예선전을 치룬
대회는 이틀째 남고부와 여고부 10체급 경기를 이어갑니다.

[클로징 이정훈기자]
"제주평화기대회 첫날부터 선수들은 어느때보다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태권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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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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