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도 해상 스크류 고장 표류 어선 예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20 15:19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9시쯤
제주시 추자면 추자도 남쪽 18km해상에서
조업 도중 스크류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던
완도선적 7.9톤급 통발어선을 구조해 추자도 신양항으로 예인했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57살 송 모씨 등
2명은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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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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