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자치단체 사이에 전지훈련단 유치경쟁이
더욱 치열해짐에 따라
행정시, 체육회와 합동유치단을 구성해
홍보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전지훈련 유치 목표가
지난해까지는 수도권 중심이었는데,
올해에는 강원과 대전, 충청 등
중부권 지역을 대상으로 4월부터 공략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제주에서는 전지훈련 인프라 확충을 위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전지훈련센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