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화재진입 강이권씨 소방서장 표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2.21 14:53

제주소방서는
화재현장에 뛰어들어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화재를 진압한 58살 강이권씨에게
지난 19일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5시쯤
삼도2동 소재 식당에서 불이 나자
안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소화기로 불을 끈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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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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