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항 방파제에서 50대 낚시객 추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2.21 16:47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 방파제에서
53살 정 모씨가
방파제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 씨가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정 씨가 낚시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미끄러졌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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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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