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만나준다"며 흉기 휘두른 30대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2.22 10:48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8일 밤 10시 30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제주시 용담동 30살 K 여인의 집에 찾아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단 이유로
흉기를 휘두르며 협박한 3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K 여인이 자신을 만나달라는 요구를 거부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