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와 대형 재난에 대비한
제주지방 통합방위 회의가
내일(24일) 제주도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국가정보원제주지부
경찰청, 해경 , 해병대 제9여 단 등
제주지역 유관단체에서 3백여 명이 참석합니다.
제주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는 원희룡 지사는
지난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앙통합방위협의회에서
제주지역 대 테러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인력과 신형장비 보강을
건의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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