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사장서 중국인 인부 추락해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2.23 17:14

오늘 오후 2시5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 모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중국인 인부 22살 사 모씨가
건물 6층에서 떨어지며 가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 씨는 다행히 7m 높이에 설치돼 있던
안전그물 위로 떨어지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장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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