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신한카드-한은, 관광 빅데이터 활용 협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2.23 18:20

제주특별자치도와 신한카드,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관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빅데이터 활용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카드 승인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관광객의 소비 성향이나
외국인 관광객의 지출 패턴을 분석하게 됩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제주 관광 정책을 수립하는데 반영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으로
객관성 있는 관광 자료를 도출하고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상 : 도청>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