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의
출국장 검색 장비와 인력이 보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안으로 여객터미널
출국장 보안검색대를 현행 4대에서 6대로 두 대 늘리고
보안검색 인력도 12명을 충원해
30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 같은 조치로
현재 3천 명 기준 1시간 40분 걸리는 수속시간이
1시간 1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 내년 3월까지 크루즈 여객터미널 입국장은 1층,
출국장은 2층으로 분리해 출국 지연 문제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