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대 제주도한의사회장에 이상기씨 당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2.24 17:07

제30대 제주도한의사회 회장에 이상기씨가 당선됐습니다.

이상기 당선자는
총선거인 162명 가운데 95%인 154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84표를 얻어 이명철 후보를 16표차로 따돌렸습니다.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3년입니다.

이상기 당선자는 서귀포시에서 정방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도한의사회 복지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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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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