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들불축제가 다음달 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새별오름에서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제주시는 들불축제 개막에 앞서
다음달 3일 오후 5시부터 제주시청광장에서
'들불 희망이 샘솟는 날'이라는 주제로 축제 전야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야제는
이도2동과 제주여성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제주어 가수 양정원과 국제교류도시인 샌타로사시 팀의 특별공원, 걸그룹 워너비, 락 밴드 딕펑스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이와함께 부대행사로 개그맨 송중근 팬사인회와
희망트리 소원지 달기 이벤트, 프리마켓 시장이 마련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