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내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중앙로터리, 이른바 1호광장에
신호위반 단속을 위한 카메라가 설치됩니다.
서귀포시는
출.퇴근 시간대 일부 운전자들의 신호 위반으로
심해지는 중앙로터리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안에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단속 카메라는 중앙로터리 화단에 설치돼
중앙로 방면에서의
신호 위반 차량을 적발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또한
제주유나이티드FC 구장 앞 도로와
이마트 앞, 중문 3거리 등 세 군데에 대해
과속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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