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앞두고 수두와 볼거리 환자 발생이 증가하면서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3일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수두환자는 25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 증가했습니다.
또 같은 기간 볼거리 환자도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0% 증가한
18명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보건소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와 함께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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