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농촌체험마을 방문객수 희비 엇갈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2.26 14:32

제주시 지역 농촌체험휴양마을마다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6군데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은 방문객은
7만 3천여명으로 전년에 비해 10%인 7천 100명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낙천리의 아홉굿마을 영농조합법인과
유수암 농촌휴양마을협의회,
애월읍 소길농촌휴양마을협의회의 경우
전년에 비해 적게는 100명에서
많게는 8천명 이상 늘어난 반면
나머지 3군데의 경우 오히려 방문객 수가 줄었습니다.

제주시는 일부 마을의 경우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없어
체험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실패한 것으로 보고
이를 보완하는데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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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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