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JCC가 추진하는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이
두번 째 도전만에 제주도 경관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6일) 오후 경관심의위원회를 열고
5시간의 회의 끝에 JCC 측에서 제출한
오라관광단지 경관심의안을 조건부로 가결했습니다.
경관심의를 통과한 오라관광단지 사업은
앞으로 환경영향평가와 도시계획 건축교통에 대한
심의를 남겨놓게 됐습니다.
제주오라관광단지는 354만제곱미터부지에
사업비 6조원을 투입해
관광숙박시설과 상업시설 휴양문화시설 체육시설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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