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학교 선착순 접수 방법 재검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2.27 10:57

선착순 방과후학교 접수방식이
학부모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는
KCTV 보도와 관련해 해당 학교측이 개선의지를 밝혔습니다.

제주시 이도초등학교는
방과후 학교 접수를 위해 학부모들이
새벽부터 대기하는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
온라인 접수나 추첨 방식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방과후학교 과목에 대한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적절한 과목 개설과 정원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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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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